[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1%의 어떤 것’의 하석진이 시청자들의 덕통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용의자로 활약하고 있다.
‘1회 1키스신’이라는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에서 이재인(하석진 분)으로 열연 중인 하석진(이재인 역)이 전소민(김다현 역)과 농도 짙은 리얼한 키스로 매 회 ‘키스신 레전드’를 경신하고 있는 것.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더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뽐내고 있는 하석진은 진정성 있는 로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제대로 호강시키고 있다. 특히 전소민을 향한 눈빛, 말투 하나하나 세밀함이 느껴지는 그의 열연은 극에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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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키스 직전 찰나의 표정 변화와 키스 도중 가만히 전소민을 바라보는 깊은 눈빛, 키스 후 그녀를 매만져주는 다정한
이렇듯 매 회 감미로운 키스신으로 드라마 인기에 하이패스를 장착하고 있는 ‘하석진표 키스신’은 이번 주 방송에서 절정을 맞을 것이라고. 무려 1분이 넘는 긴 호흡의 키스신은 다시 한 번 ‘키스신 자체 레전드’를 경신하게 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