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만화플랫폼 코미카가 지난 28일 경기도 과천에서 진행됐던, 미래창조과학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조성찬)의 SF산업계 최고의 창작물을 가리는 ‘제3회 SF 어워드’에서 코미카연재작 ‘막타의 공상 과학 소설’이 SF만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SF어워드는 국내 최대의 SF 관련 행사인 미래상상 SF 축제에 일환으로 진행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창작된 각 분야의 SF관련 콘텐츠를 기반으로 후보작을 선정 각 부문 영상, 만화, 소설 등 분야에 맞는 후보작 선정 및 시상을 하는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3회째 시상으로 tvN ‘시그널’의 김은희 작가, ‘시간이탈자'의 곽재용 감독 등 쟁쟁한 수상자들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만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코미카‘막타의 공상과학소설’은 웜홀, 순간이동, 안드로이드, 복제인간 등 무수히 많은 SF적 상상을 단편으로 표현, 자칫 딱딱하고 어려운 소재를 몰입감 높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갔다는 호평을 받았으며, 향후 차기작에 대한 높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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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카엔터테인먼트 김창민 대표는 ’막타의 공상과학 소설’이 SF어워드 수상을 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
이를 기념하여 코미카 측은 현재 서비스 되고 있는 ‘막타의 공상과학소설’을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2주간 33% 할인된 금액에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