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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주연의 코미디 영화 ‘럭키’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럭키’는 전날 관객 8만 6401명을 보태며 누적관객수 601만 9481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3일 개봉한 이래 23일 만이다.
개봉 3일 째 100만을 넘어선 ‘럭키’는 개봉 4일 째 200만, 개봉 9일 째 300만, 개봉 11일 째 400만, 개봉 16일 째 500만 관객과 만났다.
이 영화는 곧 역대 코미디 흥행작 ‘미녀는 괴로워’(608만
‘럭키’ 측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개봉에도 불구하고 개봉 4주차에 여전히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럭키’는 전 연령층 관객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장기 흥행 중이다”고 설명했다.
shinye@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