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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가 한지민·송혜교보다 더 대시를 많이 받았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윤소이는 16일 방송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서 이상형으로 "직업이 특이하니 이해심이 많고 마음이 넓은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시를 많이 받
그러면서 "대시는 참 많이 받았었다"며 "썸도 많이 탔다. 무언가 완성돼서 연애하는 것도 재밌지만 사실 밀당이 있는 썸이 묘미"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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