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현철 기자]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특별 출연한다.
11일 관계자에 따르면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김민희는 홍 감독의 신작에도 깜짝 등장한다.
홍 감독은 프랑스 칸에서 영화 '다른 나라에서'로 호흡을 맞춘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한 번 더 신작 촬영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에 김민희가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김민희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를 통해 제69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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