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유지훈 기자]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 티파니의 신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가 6대 음악 사이트 1위에 올랐다.
티파니는 11일 자정 첫 미니앨범의 전곡 음원을 오픈, 타이틀 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로 네이버뮤직, 지니, 엠넷, 올레뮤직, 벅스, 소리바다 등 6대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티파니는 음원과 함께 공식 홈페이지, 바이럴(Vyrl) SM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티파니의 고향인 LA를 배경으로 촬영된 이국적이고 시원한 느낌이 고스란히 남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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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M엔터테인먼트 |
특히, 이번 앨범은 티파니의 자작곡 ‘왓 두 아이 두’(What Do I Do) 뿐만 아니라 섹시한 스타일의 ‘옐로우 라이트’(Yellow Light), 보사노바 리듬위에 여러 악기의 사운드가 펼쳐지는 어쿠스틱 곡 ‘원스 인 어 라이프타임’(Once in a Lifetime)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이 수록되어있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