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금빛나 기자]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주말 ‘피리부는 사나이’ 마지막 촬영을 마친 배우와 제작진은 한 자리에 모여 마지막 촬영을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리부는 사나이’ 관계자는 “올해 첫 날인 1월 1일 진행된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무려 4개월간 공고동락 해온 배우들과 제작진은 마지막 촬영 시원섭섭해하며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유독 추웠던 지난 계절부터 함께 ‘피리부는 사나이’ 촬영을 진행한 배우들의 끈끈함은 상상 그 이상이라고 한다. 자신의 촬영이 아닐 때도 항상 자리를 지키며 함께 모니터링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등 ‘가족’같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제작진 역시 촬영장의 훈훈한 분위기 때문에 마지막을 아쉬워할 정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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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회장의 막내 아들인 서준이 ‘피리남’의 마지막 타깃이 되며, 서준이 탄 비행기가 하이재킹(납치)되고 비행기의 종착지는 대중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됐다. 과연 이 피말리는 마지막 테러가 어떻게 끝맺음 될지는 오늘 밤 ‘피리부는 사나이’ 최종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