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손진아 기자] 영화 ‘날, 보러와요’가 개봉 19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날, 보러와요’(감독 이철하)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된 여자(강예원)와 시사프로 소재를 위해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PD(이상윤 분)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 스릴러.
‘날, 보러와요’는 개봉 19일 만인 25일 누적 관객 수 100만6293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같은 기록은 2016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의 한국영화 개봉작들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한 첫 번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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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날, 보러와요’는 수십억 원의 제작비가 투여된 대작들이 즐비한 경쟁상황 속에서 치밀한 스토리와 예측불허의 반전, 배우들의 인생 연기로 호평을 받았으며, 비수기 극장가 시장에서의 똑똑한 전략으로 높은 좌점율을 기록하며 일주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