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안세연 기자] 가수 임재범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일 오전 임재범 측 관계자는 “임재범이 다음 달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해당 콘서트는 임재범이 30년 동안 걸어온 음악적 발자취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임재범은 지난 1986년 록밴드 시나위의 보컬로 데뷔해 2015년에 이르기까지 탁월한 가창력으로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그런 그가 지난 2013년 전국 투어 ‘걷다 보면...’ 이후 2년 만에 30주년 앨범과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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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주)쇼플레이 |
한편 ‘임재범 30주년 콘서트 투어 인 서울’(Tour in Seoul)은 오는 4일 오후 2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또한 단독 공연과 함께 30주년 기념이자 3년 만에 새 앨범도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안세연 기자 yeonnie88@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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