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진선 기자] ‘우리동네 예체능’에 신해철의 ‘그대에게’가 흘러나와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는 춘천팀과 테니스 경기를 벌이는 예체능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혁과 이광용은 환상의 궁합을 발휘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들의 승리로 인해 ‘예체능 팀’이 벅찬 감동을 함께하는 가운데, 신해철의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 사진=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처 |
한편 신해철은 향년 46세의 나이로 27일 오후 8시19
앞서 22일 그는 갑작스러운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었다.
김진선 기자 amabile1441@mkculture.com/트위터 @mk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