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쇼 노히트노런
커쇼 노히트노런
클레이튼 커쇼가 노히트노런의 대업을 달성했다.
커쇼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9이닝 동안 무피안타 무사사구 1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생애 첫 노히트노런을 달성했다. 투구 수는 107개. 팀이 8-0으로 승리하며 시즌 7승을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2.52로 낮췄다.
↑ 커쇼 노히트노런 |
15탈삼진은 다저스 역대 노히트노런 중 가장 많은 탈삼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