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매체는 12일 오전 가요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아가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리타 오라를 만나 ‘퍼니 올 다이’ 촬영을 마쳤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현아는 당초‘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2014’참석을 위해 미국 텍사스를 방문하던 중 ‘퍼니 올 다이’촬영 일정이 잡혀
‘퍼니 올 다이’는 코미디를 비롯해 음악, 영화 등 엔터테인먼트 영역 전 분야에 두루 걸쳐 콘텐츠를 공급하는 유명 커뮤니티다. 미국 대형 에이전시인 CAA가 설립해 무려 600만명 이상의 팬이 페이스북을 구독하고 있다.
앞서 할리우드 스타 앤해서웨이, 애쉬튼커쳐, 엠마스톤 등이 출연한 바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