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손진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에단 호크가 영화 ‘더 퍼지’ 출연 이유를 밝혔다.
13일 ‘더 퍼지’를 배급하는 UPI 코리아 측은 ‘더 퍼지’의 주인공 에단 호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극중 에단 호크는 외부의 침입에도 끄덕하지 않는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판매하는 세일즈맨 제임스 샌딘으로 분해 스릴러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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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단 호크가 영화 ‘더 퍼지’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UPI 코리아 |
이어 “성공한 신흥 부유층의 가장으로서 새로운 미국의 무관심을 상징하는 제임스 샌딘은 영화 내내 자신의 삶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폭력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여기며 살던 그가 끔찍한 사태를 겪으면서 인간의 이기적인 면이 표출됨과 동시에 가족을 위해서는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옳은 것인지 생각하게 해주며 인간에 대한 양면성을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에단 호크는 “분명한 주제의 독창적 콘셉트 영
한편 ‘더 퍼지’는 1년 중 단 하루 살인포함 모든 범죄가 허용된다는 충격적인 소재를 다룬 영화다.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