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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 위치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개관행사가 열린 가운데, 이정재는 국립현대미술관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올해 완공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옛 국군기무사령부 부지 일대에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정재를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 국내 문화예술계 인사와 중국국립미술관장, 일본 모리미술관장 등 국내외 미술계 인사가 참석했다.
아울러 주한 미국대사, 주한 영국대사, 주한 프랑스대사 등 주요 외교사절과 시민대표를 포함해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12월 국립현대미술관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