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송초롱 기자]그룹 JYJ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3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에 JYJ멤버 관련하여 DC갤러리에 악성 루머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아이디 ‘홀??’이 찾아와 사과를 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홀릭’이 미성년자임을 감안하여 선처해 주시기를 원하셨으나 저희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아이디 ‘홀릭’의 손해배상 청구 및 민사 소송은 계속 진행 될 것이며 당사는 공지한 바와 같이 앞으로도 악성 네티즌과의 협의 및 선처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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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소속사가 악플러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
한편 앞서 JYJ는 지난해 6월 비방의 목적으로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글을 게재하는 누리꾼들을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