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손진아 기자] 배우 윤봉길이 먹방계의 ‘귀염둥이’로의 등극을 소망했다.
12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 언론 시사회에는 김진민 감독, 배우 임지규, 심이영, 엄수정, 이우진, 윤봉길, 유예일이 참석했다.
이날 윤봉길은 영화 속에서 라면, 피자, 짜장면, 칠리새우 등 다양한 먹방을 선보인 것에 대해 “촬영하면서 죽을 때까지 먹을 음식을 다 먹었다”며 은근한 고충을 털어놨다.
![]() |
윤봉길이 먹방계의 ‘귀염둥이’ 등극을 소망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
한편 ‘완전 소중한 사랑’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잊고 있는, 저마다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들이 무게와 의미에 대해 이야기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손진아 기자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