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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는 곽경택 감독이 출연해 100명을 상대로 퀴즈를 풀었다.
이날 곽 감독은 자신의 집안에 의사가 9명이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 역시 영화계에 들어가기 전 의대를 다녔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곽 감독은 “의대를 중퇴해 남포동 한가운데에서 아버지에게 맞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가장 든든한 후원자다. 영화 시나리오 작업을 하고 나면 지인 분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곽 감독은 영화 ‘친구2’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 가수 겸 배우 수지에게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