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이 부모님께 집과 차를 선물했다고 털어놔 관심을 끈다.
태민은 최근 진행된 KBS2 ‘1대100’ 녹화에 출연해 “중학교 3학년 때 데뷔를 했는데 벌써 20대다. 데뷔한지 5년 정도 되고 나니 이제 선배가 된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오래 활동을 하다 보니 무대도 편해졌고, 방송 관계자 분들하고도 많이 친해져서 편해졌다”고 여유를 보였다.
태민은 “데뷔 전과 데뷔 5
년 후 가장 달라진 게 무엇이냐”는 MC 한석준 아나운서의 질문에 “부모님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된 게 가장 크게 바뀐 것 같다. 청담동에 집도 사드렸고, 엄마 가방도 사드릴 수 있게 됐다. 차를 사드린 적이 있는데, 베란다에서 계속 차만 보고 계시더라. 그 때 참 뿌듯하고 보람이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