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송초롱 기자] 그룹 탑독이 재치 있는 단어로 그룹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22일 오후 서울 서교동 홍대 브이홀에서 스타덤 엔터테인먼트 새 아이돌 그룹 탑독(TOP DOGG)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덕스 아웃’(Dogg's out)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탑독은 ‘탑독은 OO다’라는 주제로 그룹 소개에 나섰다. 첫 번째 타자로 나선 곤은 “탑독은 창작의 요람”이라며 “각각의 개성이 강해서 많은 영감을 준다”고 밝혔다.
상도는 물감으로. 성호은 사계절으로 그룹을 설명했다. 뚜렷한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다. 이어 호준은 항상 찾아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맛집이라고 표현했으며, 제로는 인생의 시작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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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독이 재치 있는 단어로 그룹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옥영화 기자 |
뿐만 아니라 낙타은 사막을, 키도는 애국가를, 비쥬는 사막안에 오아시스를, 피곤은 8년간 기다렸던 팀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한솔은 “탑독은 배고픔”이라며 “팀 멤버가 전부가 음악에 대해 배고파한다”고 마무리했다.
탑독은 철저한 트레이닝을 통해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할 수
한편, 탑독은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23일 방송되는 MBC뮤직 음악프로그램 ‘쇼챔피언’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진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