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박상돈'
엠넷은 5일 사기 및 횡령혐의로 기소중지 상태로 알려진 '박상돈'의 출연분량을 재방송에서는 통편집해 방송했습니다.
한 매체는 박상돈은 차 대여를 빌미로 50만 원을 입금 받은 뒤 잠적했고 이 같은 수법으로 여러 사람에게 돈을 뜯어내는 등의 사기 및 횡령혐의로 기소중지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부산 해운대경찰서 관계자는 “지난 6월 박상돈이 차량 대여를 빌미로 사기를 저질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7월 박상돈에 대한 수배령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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