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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 김지민이 오는 8월 15일 방송을 재개하는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신순정녀’에서 매회 자신의 미모를 자화자찬해 ‘자뻑녀’로 등극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던 황인영은 “점을 봤는데 7~9월에 모든 일이 잘 된다고 했다. 프로그램도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며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새로운 멤버들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느낌 아니까~!” 한 마디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지민은 “신동엽 선배님을 비롯한 여러 연기자들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톡톡 튀는 말솜씨와 함께 뛰어난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이 새롭게 시작되는 '신순정녀'에서 어떤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되고 있다.
‘신순정녀’는 매주 한 가지 주제를 놓고 게스트 그룹이 선정한 순위를 순정녀들이 직접 정한 순위와 맞춰보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이 출연해 순정녀들과 자신들의 생각을 비교하며 강하고 화끈한 토크 배틀을 벌인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