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송초롱 기자]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가 2주 연속 시청률 1위 대결에서 쓴맛을 맛봤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전국 기준 7.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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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가 2주 연속 시청률 1위 대결에서 쓴맛을 맛봤다. 사진=해피투게더 캡처 |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짐승돌vs짐승들’ 특집으로 비스트의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과 개그맨의 류담, 박휘순, 노우진이 나와 화려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송초롱 기자 twinkle69@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