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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GNITENY(Good Night New York의 줄임말)”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점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총 12컷으로 금발머리를 한 지드래곤이 밤거리에서 점프를 하고 있는 모습과 장난스럽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지드래곤은 검은 바지와 흰 민소매로 편안한 차림이다.
이어 지드래곤은 “뉴욕에서의 마지막 밤 모두 안녕히”라는 메시지와 함께 얌전히 앉아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드래곤 완전 신났구나” “지드래곤
한편 그룹 빅뱅의 멤버인 지드래곤은 작년 9월 솔로앨범 ‘One of a Kind’를 발표해 솔로로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드래곤은 다음달 18일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태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