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금빛나 기자] Mnet ‘슈퍼스타K5’의 심사위원 윤종신이 3년 만에 가요계에 입성한 강승윤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아펠가모에서 열린 Mnet ‘슈퍼스타K5 리턴즈’ 제작발표회에 참가한 윤종신은 같은 날 음원을 발표한 강승윤에게 “노래 들어봤는데 세련되고 정말 잘 하더라”며 운을 뗐다.
앞서 윤종신과 강승윤은 ‘슈퍼스타K2’에서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TOP10으로 생방송 무대에 오른 강승윤은 수차례 탈락위기를 겪다가 윤종신의 ‘본능적으로’를 열창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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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 3년 만에 가요계에 입성한 강승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이선화 기자 |
올해 초 Mnet은 ‘슈퍼스타K5’가 초심으로 돌아가 기본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대중들이 ‘슈퍼스타K’에 열광했던 음악을 통해 전하는 감동, 세대 공감, 스타 발굴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처음의 프로그램이 만들어 졌던 기본을 다시 생각해 보겠다는 것.
이번 ‘슈퍼스타K5’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