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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에서 연기자로 전향한 김현숙이 지난 5월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6일 한 매체는 김현숙의 한 지인의 말을 통해 "김현숙이 지난 5월 쯤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면서 "오랫동안 만난 사이라 주위에서 더 안타까워했다"고 전했습니다.
김현숙 지난 2011년부터 동갑내기 일반인 남자친구와 교제하며 열애를 이어왔지만 열애 2년 만인 지난 5월 끝내 결별했습니다.
김현숙은 특히 방송을 통해 "정말 잘생긴 남자친구"라고 밝히는 등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성격 차를 극복하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2일 김현숙은 자신이 주연으로 투입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이하 막영애) 제작발표회에서 "실제로 결별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김현숙의 측근은 "결별 이후 심적으로 굉장히 많이 힘들어했고, 살도 많이 빠졌다"면서 "본인 역시 ‘막영애’에서의 삶이 자신의 인생에 투영되는 것 같다고 한탄하더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숙 결별 아픔 잘 이겨내시길 바라요“ ”김현숙 결별이라니…정말 마음 아프네요“ ”김현숙 결별 소식 듣고 놀랐어요.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