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여수정 기자] 배우 김준희가 사진 속 한 남성에 대해 해명했다.
김준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온라인에 떠도는 헬스장 거울에 비친 남성분은 제 트레이너 황진식 선생님입니다. 제 남자친구는 일반분이시고 저로 인해 제 트레이너께서 오해를 받고 계시거든요. 부디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많은 관심 감사드리고 예쁘게 만날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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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가 남자친구로 오해받고 있는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MBN스타 DB |
앞서 김준희는 지난해 9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힘들어 죽겠는데 그 와중에 표정관리”라는 제목으로 열심히 운동 중인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 거울에 김준희를 찍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고, 그가 김준희의 남자친구가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져, 그녀가 아니라고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