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어린 정이 역으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지희의 폭풍 눈물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진지희는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는 폭풍 눈물을, 아버지와 함께한 행복했던 추억을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눈물과 함께 행복한 미소로 안방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며 최연소 대체 불가능한 배우라는 찬사를 받았다.
진지희는 아버지 을담 앞에서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딸로, 항상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태도 앞에서는 오빠에게 애교부리고 투정부리는 막내 동생으로 광해에게 첫사랑의 떨림을 느끼는 감정까지 팔색조 같은 다양한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품 배우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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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어린 정이 역으로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진지희의 폭풍 눈물이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한편, 폭풍 성장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은 진지희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