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여수정 기자] 배우 홍수아가 면사포를 쓰고 청순미를 과시했다.
영화 ‘망고트리’(감독 이수성·제작 (주)리필름)는 홍사의 해외 로케이션 스틸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성당 안에 홀로 앉아 하얀 면소포를 쓴 채 두 손을 모으고 기도를 하고 있다. 검지에 낀 묵주 반지와 목에 걸린 십자가 목걸이가 청초한 매력의 홍수아를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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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가 면사포를 쓰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 |
홍수아는 ‘망고트리’에서 여주인공 수진 역으로 캐스팅돼 국내·외를 오가는 일정으로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후속 작품을 물색하며 팬들을 찾아갈 계획 중이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