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김나영 기자] ‘무한도전’ 노홍철이 정준하 뮤지컬을 관람하러 갔다.
지난 22일 정준하는 자신의 트위터에 “노찌롱 씨, 오늘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노홍철은 노란색 티셔츠에 선장 모자를 쓰고 역동적인 표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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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노홍철이 정준하 뮤지컬을 관람하러 갔다. 사진= 정준하 트위터 |
두 사람은 정준하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
이는 정준하가 출연 중인 뮤지컬 ‘스팸어랏’을 응원하기 위해 인맥들의 사진이다. 이에 앞서 코요태, 홍진영, 송승헌, 손연재 등이 정준하의 공연을 찾았다.
정준하가 등장하는 뮤지컬 ‘스팸어랏’은 오는 9월 1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김나영 기자 kny818@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