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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20일 오전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김남길과 손예진이 KBS2 새 수 드라마 ‘상어’ 출연을 두고 논의 중”이라며 “아직 시간 여유가 있어 논의만 진행중일 뿐 확정된 사항은 없다. 추후 확정되는 대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상어’는 김혜수 오지호 주연의 ‘직장의 신’ 후속작으로 오는 5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부활’(05), ‘마왕’(07) 등을 연출한 박찬홍 PD와 김지우 작가가 호흡을 맞춘 정통 복수극으로 한 남자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음으로 몬 집안에 복수를 하기 위해 얼굴과 신분을 바꾼 채 복수하는 내용을 담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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