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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14일 자신의 SNS에 “‘7번방의 선물’ 미디어데이 맛있는 점심 먹으면서 애기 예승이에게 초콜릿 선물. 큰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찰칵! 예승아 꼭 먹어야 돼”라는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7번방의 선물’의 예승 역을 맡은 두 배우 박신혜와 갈소원의 모습이 담
한편 ‘7번방의 선물’은 개봉 4주차 만에 7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