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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KBS 2TV ‘내 딸 서영이’(극본 소현경 연출 유현기)의 ‘우재’로 열연 중인 배우 이상윤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시종일관 환한 웃음을 보이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드라마 속 이상윤은 서영(이보영 분)과 이혼 후, 서영을 이해하기 위해 예전보다 더 노력하는 로맨티스트로 돌아와 여심을 흔들고
이상윤은 “과거와 달리 지금은 현재의 서영이를 더 이해하고 우재 스스로 성숙해지는 데 노력하고 있다”면서 드라마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한편 ‘내 딸 서영이’는 내달 3일 50회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염은영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