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의 직구 인터뷰에서 예은은 학창 시절 성적을 밝혔다.
예은은 “전교 1등은 아니지만 8
이어 “가수가 안됐으면 변호사를 했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도 나중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솔직히 있다”고 말해 주위를 더욱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쁜데, 공부도 잘했네” “변호사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경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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