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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으로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박세영이 최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차기작으로 ‘멜로’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세영은 “차기작은 달달한 멜로를 찍어보고 싶다”며 “발랄하면서도 사랑받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했다.
‘원하는 상대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송중기, 유아인, 김윤석과
또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는 “남자에게 인기 있는 남자가 좋다”라며 “아이돌은 모두 매력적인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박세영은 지난 2011년 SBS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해 출연작마다 시청률 10%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정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