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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니마니모'로 활발히 활동 중인 타이니지 멤버들은 데뷔 전 베이지와 함께 합숙생활을 하며 보컬 레슨을 받았다.
타이니지는 데뷔 당시부터 신인답지 않은 난이도 높은 안무와 함께 안정적인 보컬 실력을 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다.
베이지는 타이니지 멤버들과 합숙 생활을 할 당시 보컬 선생님 역할 외에도 마치 ‘엄마’처럼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며 많은 정을 나누었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소속사를 옮기고 타이니지와도 작별하게 된 베이지는 데뷔 후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타이니지에 대한 응원과 사랑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베이지는 지난 8일 디지털 싱글 앨범 ‘어게인(Again)’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