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에서 AKB48멤버들과 출연해 이와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40대 이상의 여성과 AKB 멤버 100명에게 평소 말할 수 없었던 속내를 드러내는 설문조사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연령대가 다른 여성들에게 각기 다른 견해를 듣고자 기획된 이날 방송에서 AKB48 멤버들에게 “몇살에 결혼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아즈타리나는 “30살에 하고 싶다. 보통 30살은 패배자라고 불리지 않는가. 패
아즈타리나는 이날 발언 이후 시청자들의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네티즌들은 “많은 사람들을 적으로 돌렸다”, “17세라는 것을 감안해도 무개념 발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지은 인턴기자(mbnreporter01@mbn.co.kr)
[사진= 해당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