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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은 2PM으로 데뷔 전이었던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배우로 먼저 데뷔 하고 2008년에 KBS 단막극 '정글피쉬'에 출연한 바 있지만 정극 드라마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황찬성이 출연 예정인 ‘비밀남녀전’은 신분을 감춘 신세대 국정원 요원들의 좌충우돌 로맨스와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로, 주원과 최강희가 주연을 맡아 MBC에서 2013년 1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극중 황찬성이 맡은 인물인 ‘공도하’는 젠틀한 모습으로 서원(최강희)의 호감을 사 길로(주원)와 삼각관계를 이루는 젠틀하고 절제된 성격을 가진 국정원의 에이스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찬성이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캐릭터 표현을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하고 있다. 연기자 황찬성의 모습을 관심 있게 지켜 봐 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2PM은 아시아투어 콘서트와 내년 초 아레나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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