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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은 이날 서울 강서구 오곡동 소재 대지 6천827㎡, 건물 면적 1천655㎡, 감정가 37억1천646만원의 영구아트 본사에 대한 경매를 실시했다. 경매 결과, 건축사업가 이모 씨가 40억 원으로 단독 낙찰받았다.
이씨가 법원이 매각 허가결정을 한 뒤 1개월 내로 정해지는 기한에 대금을 모두 납부하면 영구아트의 소유권자가 된다.
한편 심형래 감독은 횡령과 입금체금 등 혐의로 현재 출국이 금지된 상태다. 경찰은 심 감독이 2009년 10월 “투자금을 돌려달라”는 투자자를 위협하기 위해 권총을 불법 개조
이 외에도 심 감독의 영화 ‘라스트 갓파더’ 제작에 약 42억원의 국비가 지원된 과정에서 공공기관 간부들의 배임행위가 있었는지 등의 조사중이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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