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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30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시월에'에서 김연우와 JK김동욱은 '듀스를 능가하는' 댄스 듀오로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제까지 ‘시월에’는 달콤한 발라드로 구성된 주무대 속에서도 이색적인 깜짝 무대가 마련되어 관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2005년 성시경 경우 싸이의 ‘챔피온’을 선사해 파격 무대를 꾸몄으며 2008년 스윗소로우는 원더걸스의 ‘So Hot’으로 관객석을 들끓게 했다.
‘시월에’를 기획 제작하고 있는 CJ E&M 콘서트 사업부 측은 “셋리스트 구성을 관객들의 투표를 통해 구성하였듯 이번 댄스 곡 역시 트위터를 통해 관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예정. 가장 신선하고 획기적인 곡으로 결정할 것”이라 전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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