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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성(본명 강대성)이 연루된 교통사고 사망자 현 모 씨의 부검결과가 오늘(24일) 발표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관계자는 6월 23일 “국과수에서 전달받은 사항이 없다.”며 “24일 발표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22일에는 “이에 따라 금주로 계획한 종합 발표 계획도 예상보다 미뤄질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역시 부검 결과가 도달되지 않는 상황. 관계자는 "24일 발표할 가능성이 90%다"고 덧붙였다.
영등포경찰서는 현재 대성이 낸 사고가 현 모 씨의 사망과 연관 되어 있는지 조사 중이다. 6월 1일 부검이 국과수에서 실시 됐고 당초 그 결과가 15일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한주 미뤄져 23일 발표될 것으로 예측 됐었다.
무엇보다 이번 부검 결과의 최대 관심사는 현 모 씨의 사망 시각이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한편 대성은 지난 5월31일 새벽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서 도로에 이미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 현 모 씨 그리고 앞에 정차 중이던 택시와 잇달아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다.
[인터넷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