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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는 MBC가 관련 내용을 수정해 삭제 조치하고 사과문을 게재함에 따라 심의 대상은 되지 않지만 보고 안건으로 올려 문제점과 재발 방지책을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MBC는 지난 19일 낮 온라인 판에서 '이스라엘 미
MBC는 1시간 30분이 지나 "이스라엘의 미사일이 이란 본토를 공격했다"고 수정했습니다.
이어 이틀 만인 21일 기사 하단에 "방송을 디지털 기사로 활자화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제목과 내용이 노출됐다.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