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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스타일 홍대 매장 전경 [사진 제공 = 나이키] |
나이키 스타일 홍대는 트렌드를 주도하는 소비자 및 나이키 멤버와 365로 관계를 구축하는 스포츠 스타일 숍을 표방하며 매장 그 이상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매장은 스포츠 문화를 창의적으로 재창조해 스포츠의 의미를 더욱 확장하는 나이키 스타일 콘셉트를 전 세계 최초로 반영한다.
총 3층 규모로 구성된 나이키 스타일 홍대는 사이즈, 핏, 성별의 개념을 허물고 개인의 취향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젠더 플루이드(Gender Fluid) 쇼핑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가장 창의적인 세대를 위해 디지털 경험에 새로운 관점도 더했다.
디지털 마네킹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강화하는 스포츠 펄스의 일환으로 소비자로부터 영감을 받은 하이퍼로컬 스타일을 비롯해 다양한 룩과 트렌드를 제시한다.
콘텐츠 스튜디오는 디지털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배경, 필터, 스티커 등을 적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룩과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디지털 소통형 경험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매장 곳곳에 숨겨진 혁신적인 나이키 브랜드 요소들을 증강현실(AR)을 통해 한층 높은 몰입감과 재미로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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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키 스타일 홍대 매장 전경 [사진 제공 = 나이키] |
나이키 SNKRS 멤버 전용으로 운영되는 SNKRS 라운지는 스니커즈, 문화 및 디자인 커뮤니티를 하나로 묶는 허브 공간으로 영감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라운지 안에는 나이키 제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하거나 자신만의 창의적인 페인팅 아트웍 등 다양한 국내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갤러리도 마련돼 커뮤니티 활성화에 한층 힘을 더할 예정이다.
매장 외관에는 지역 사회와 모든 소비자의 창의성에 대한 경의의 의미를 담아 소비자와 아티스트가 직접 그린 약 2만개의 나이키 로고 '스우시'를 적용해 지역 커뮤니티와의 연결고리를 더욱 강화한다. 이외에도 스포츠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나이키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노력도 반영했다. 재활용 가능한 자재 활용 및 재활용 원료를 바탕으로 하는 가구 및 바닥 설계 그리고 디지털을 통해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선보여 시즌별로 생성되는 폐기물의 양을 줄였다.
킴벌리 창 멘데스 나이키코리아 GM은 "나이키 스타일 홍대는 끊임없이 새
[이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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