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지난해 일본 소주 수출액이 전년대비 약 23%증가했습니다.
일본에 수출하는 주류제품 가운데 과일리큐르 판매 비중이 2019년 대비 지난해 5배이상 상승하는 등 과일리큐르 인기에 힘입어 판매를 회복했습니다.
이런 여세를 몰아 하이트진로는 최근 일본 주요 편의점에 참이슬,청포도에이슬 등을 입점했으며,전국의 편의점을 석권해 가
하이트진로 황정호 해외사업 총괄상무는 “일본의 경기불황 장기화에 따른 주류 시장 침체로 10년 가까이 일본 시장에서 감소세를 보였다”며, “과일리큐르의 성장으로 지난해 반등에 성공한 만큼 더욱 박차를 가해 일본 가정 시장을 잡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