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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제이에스엠헬스케어] |
제이에스엠헬스케어에 따르면 김동수 박사팀이 개발한 세이프에어는 일반적으로 소독액을 분사하는 방식의 기존 방역 제품들과 다르게 마이크로 단위의 초미세 소독입자를 자동분사시키는 VHP(Vaporized Hydrogen Peroxide) 기능을 적용했다.
가로x세로x높이는 38x43x90cm다. 이동하기 편하도록 바퀴를 설치했다. 야간 자동예약 및 동작으로 50평 규모 소독에 걸리는 시간은 50분이다
단계별 모드에 따라 예약 기능과 소독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 및 디자인됐다.
공기 청정 기능도 갖췄다.
김동수 박사는 "세이프에어는 현재 PCT특허 출원중이며, 향후 개별국가 특허출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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