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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폴루션 화장품 '레드 투 래드'는 유한킴벌리가 유아·아동용 스킨케어 제품인 그린핑거와 크리넥스 등을 통해 쌓은 피부 노하우 전문성을 기반으로 탄생했으며,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 보호를 위한 안티에이징, 센서티브 제품에 관심이 많은 25-34 여성을 주타깃으로 한다.
유해환경으로 붉게 자극받은 피부(RED)에서 밝은 피부(RAD)로 전환시켜준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레드 투 래드는 '스위치를 끄고 켜듯이 피부 걱정을 끄고 밝고 건강한 피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바람'을 담고 있다. 전 제품에 미세먼지 관리에 최적화된 포뮬라와 원료가 배합된 유한킴벌리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적용되었다. 피부 개선 효능으로 국내외 특허받은 원료인 킹스허브 성분을 함유,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킹스허브는 몽골 고산지대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하는 전통 약용 식물로 피부장벽 강화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드 투 래드는 전 제품 모두 미세먼지 모사체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클렌징에서부터 기능성 라인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그니처 제품인 배리어 미스트는 미세먼지 모사체 테스트에서 미스트를 뿌린 부위가 그렇지 않은 부위에 비해 25% 이상 미세먼지 흡착이 감소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식약처에서 고시한 알러지 유발 성분 25종과 파라벤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에
레드 투 래드 제품은 현재 H&B스토어인 롭스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추후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제품을 테스트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통망을 확대해갈 계획이다.
[이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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