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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에 등록된 리뷰 수가 500만 건을 돌파했다. [사진 제공 = 버드뷰] |
화해 리뷰는 2016년 5월 100만 달성 이후 매해 100만 건 이상씩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00만 건의 리뷰가 쌓이기까지 하루 평균 3675개의 사용 후기가 등록되었고, 시간으로 따지면 24초마다 새로운 후기가 등록된 셈이다. 화해는 월간 실사용자 130만 명을 보유한 국내 대표 모바일 화장품 정보 앱이다. 16만여 개의 제품 정보와 업계 최대 규모의 리뷰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꼭 맞는 화장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화해 리뷰를 작성한 사용자는 총 270만 명으로, 업계 최대 리뷰 작성자 수를 기록했다. 또 이를 누적 500만 건의 리뷰 수와 비교해 보면 인당 평균 1.9개의 후기를 작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화해 리뷰 작성자 모두가 골고루 리뷰 등록에 참여했음을 알 수 있다. 소수의 참여자에 의해 만들어진 편향된 리뷰가 아닌 다수의 실제 사용자들을 통해 검증된 다양한 리뷰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다.
실제로 화해는 실제 써 본 사람들의 리뷰를 제공하기 위해 품질 관리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든 리뷰에 광고성, 음해성 내용을 차단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하고 정보 관리팀의 검수 과정을 거쳐 데이터의 공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화해는 객관적인 제품 정보와 양질의 리뷰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개인에게 꼭 맞는 화장품 정보와 제품을 추천하는 '사용자 중심의 큐레이션 서비스'로 확장해 가고 있다.
화해는 이번 리뷰 500만 건 돌파를 계기로, 향후 데이터 연구를 기반으로 한 다각화된 접근을 시도하고 화장품 정보 탐색부터 구매까지 전과정의 고객 경험을 극대
[이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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