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자외선과 전 영역의 유해광선을 차단하는 기술을 개발해 미국, 중국 등 153개국에 동시 출원한 효과가 있는 국제특허를 받았습니다.
이 기술은 피부를 손상시키는 블루라이트와 근적외선 등 유해파장 전 영역을 차단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한국콜마는 설명했습니다.
특히 블루라이트는 파장대가 500나
한국콜마 메이크업연구소 계성봉 상무는 "자외선차단의 중요성이 강조돼 매년 진화된 선케어 기술을 갖추기 위해 새로운 제형과 차별화된 선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