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맞춤 이유식 배달 서비스 '케어비'를 출시합니다.
케어비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이유식을 주문하면 전국
남양유업은 "충남에 신규 전문 라인을 개발해 지역 사회에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전국에 있는 남양 가정배달 대리점주에게는 새로운 수익을 창출해주는 상생 경영을 기반으로 한 신사업 모델"이라고 소개했습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남양유업이 맞춤 이유식 배달 서비스 '케어비'를 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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