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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들이 불황에 따른 매출 감소를 만회하기 위해 설 연휴 휴점기간을 설 당일인 26일 하루로 축소하고 27일 정상영업을 알리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과거와 같이 설 당일에 이어 다음날까지 휴점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백화점을 찾지 않을 것을 우려해서입니다.
롯데·현대·신세계 등 국내 주요 백화점들은 매장 게시판이나 안내방송, 고객전단지 등을 통해 27일 정상영업을 적극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