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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유니클로] |
22일 유니클로에 따르면 오는 3월 출시할 JW 앤더슨 컬렉션은 유니클로와의 협업 컬렉션 가운데 처음으로 키즈 아이템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 철학에 영국을 상징하는 깅엄 체크와 패치워크 등을 조나단 앤더슨이 경쾌하게 재해석해 풀어낸 점이 돋보인다.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은 "JW 앤더슨의 시그니처는 유지하면서도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선사하는 이번 컬렉션은 최초로 키즈 라인업이 추가됐다"며 "'모두를 위한 옷'을 추구하는 진정한 의미의 라이프웨어를 실현했다"고 말했다.
런던을 대표하는 혁신적인 브랜드로 평가받는 JW 앤더슨은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이 2008년 설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컬렉션은 오는 3월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상품은 상이하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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